2009년 10월 28일
색깔문답 이어받았습니다.
석류님께 灰(회색)(사실 카키색이나 갈색인데 그게 없어서 회색으로)으로 받았습니다. 으하하^^
【喜】(희)
1. 리쾨르가 윈드밀1랭 수련치를 다 채웠습니다. 이제 어빌만 있으면 됩니다. 후욱.
2. 체중 4kg 감량. 아직 멀었지만....
3. 두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4. 나의 목소리, 손과 발, 건강한 몸... 집이 있고 가족이 있고... 내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
가끔 투덜거리지만 범사에 감사하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怒】(노)
1. 게으르고 노력하지 않는 나.
: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열등감에 빠지는 이 교만함. 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생각한대로 제발 행동해라, 나!
2. 집나간 남동생. 네 삶의 이유를 찾아서 돌아와, 이놈아.
【哀】(애)
1. 베다 종료가 코 앞.
2. 가을, 겨울 옷들이 안맞아....
3. 두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
4. 집나간 남동생. 어디에 있든 무얼 먹든 춥고 배고프고 많이 외로울거다. 그 고통을 제발 잊지않기를.
【樂】(락)
1. 홈베이킹, 쿠킹
2. 마비노기, 비컴
4. 건반 두드리기(..)
....저는 외로울때 취미가 느는것 같아요....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1. 단팥죽.
2. 튀기거나 구운 닭고기 요리.
3. 구운야채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1.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Misty, Autumn Leaves - 나른하니 이 계절에 듣기 딱 좋습니다.
참고로 제목 못외웁니다......
2. 사랑비.
3. 착신음은 '사랑.. 그 놈'입니다만 외부에서는 진동으로 해놓고 집에서 벨소리로 바꿔놓습니다.
집에 있을땐 전화가 잘 안와서 벨소리 들을 일이 별로 없다보니 제 벨소리가 뭔지 몰라서 방금 확인해봤네요.ㅋ;;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온라인상에서는 '푸', '헐'
오프라인상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특별히 없는것 같습니다. 이 색도 이쁘고 저 색도 이뻐해서...
다만, 저는 녹색에 동경을 품고 있는것 같아요.... 왜일까...?;;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
블랙 바디에 실버 테두리.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와인레드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지인, 그리고 이글루스 이웃분들...
"내가 왜 이 색??!!" 이라고 저에게 따지실 분은 그대의 종이 일기장에서... 응..응..네.
赤・・・(빨강) 석류님(와인레드)
桃・・・(분홍) 문어구이님(바이올렛), 오드님(핫핑크)
橙・・・(주황)
緑・・・(초록) 구타라히메님(딥그린)
水色・・(하늘) 노아님
青・・・(파랑) 디케이님(딥블루)
白・・・(하양) 젠님
黒・・・(검정)
灰・・・(회색) 이신님(블루그레이)
【喜】(희)
1. 리쾨르가 윈드밀1랭 수련치를 다 채웠습니다. 이제 어빌만 있으면 됩니다. 후욱.
2. 체중 4kg 감량. 아직 멀었지만....
3. 두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4. 나의 목소리, 손과 발, 건강한 몸... 집이 있고 가족이 있고... 내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
가끔 투덜거리지만 범사에 감사하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怒】(노)
1. 게으르고 노력하지 않는 나.
: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열등감에 빠지는 이 교만함. 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생각한대로 제발 행동해라, 나!
2. 집나간 남동생. 네 삶의 이유를 찾아서 돌아와, 이놈아.
【哀】(애)
1. 베다 종료가 코 앞.
2. 가을, 겨울 옷들이 안맞아....
3. 두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
4. 집나간 남동생. 어디에 있든 무얼 먹든 춥고 배고프고 많이 외로울거다. 그 고통을 제발 잊지않기를.
【樂】(락)
1. 홈베이킹, 쿠킹
2. 마비노기, 비컴
4. 건반 두드리기(..)
....저는 외로울때 취미가 느는것 같아요....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1. 단팥죽.
2. 튀기거나 구운 닭고기 요리.
3. 구운야채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1.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Misty, Autumn Leaves - 나른하니 이 계절에 듣기 딱 좋습니다.
참고로 제목 못외웁니다......
2. 사랑비.
3. 착신음은 '사랑.. 그 놈'입니다만 외부에서는 진동으로 해놓고 집에서 벨소리로 바꿔놓습니다.
집에 있을땐 전화가 잘 안와서 벨소리 들을 일이 별로 없다보니 제 벨소리가 뭔지 몰라서 방금 확인해봤네요.ㅋ;;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온라인상에서는 '푸', '헐'
오프라인상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특별히 없는것 같습니다. 이 색도 이쁘고 저 색도 이뻐해서...
다만, 저는 녹색에 동경을 품고 있는것 같아요.... 왜일까...?;;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
블랙 바디에 실버 테두리.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와인레드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지인, 그리고 이글루스 이웃분들...
"내가 왜 이 색??!!" 이라고 저에게 따지실 분은 그대의 종이 일기장에서... 응..응..네.
赤・・・(빨강) 석류님(와인레드)
桃・・・(분홍) 문어구이님(바이올렛), 오드님(핫핑크)
橙・・・(주황)
緑・・・(초록) 구타라히메님(딥그린)
水色・・(하늘) 노아님
青・・・(파랑) 디케이님(딥블루)
白・・・(하양) 젠님
黒・・・(검정)
灰・・・(회색) 이신님(블루그레이)
# by | 2009/10/28 10:28 | ♪ Diary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