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나씨 이야기.


나씨는 선천적으로 두발 색이 옅습니다.
그래서 흐린 갈색, 진한 황토색? 정도 된답니다.
눈동자 색도 옅어요.

그런데 우와~!!
여름휴가 다녀오시더니만 펌을 하고 오셨어?!

근데, 어울린다!!!!
아담한 체격에 잘 어울리네요.

아!
오늘은 이사님께서 나씨 책상을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나xx씨는 군것질을 좋아하나봐요?"

....이사님, 제가 준거 안먹고 쌓아둔거에요....하하...^^;;
...라고 차마 말은 못했어요.ㅋㅋ

얼마 전에 드린 도너츠는 책상 위에 무려 3일간 있었던 적도...;;;;
받으시고는 안드시고 출장 고고씽 하시더니....꺼이꺼이ㅠㅠ

아무튼, 펌 잘어울려요~^^
나씨야 말로, 호빗족 같네요.ㅋㅋ

by gaze | 2008/07/25 00:15 | 트랙백 | 덧글(2)

바톤바톤

[ 바톤을 돌린 분:  「문어구이님」]


■ 우선,「문어구이님」((과)와의 관계는 ?
⇒  인사나누고 소중한 관계를 앞으로도 쌓아가려고 하는 관계입니다. (코 벌름 ※변태조심)


■ 첫 만남은?
⇒ 온라인에서는 비컴 '베다'에서 운영자와 멤버로써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디키양의 소개로 만나뵙게 되었었죠.^^


■ 「문어구이님」은 여성? 남성?
⇒ 여성이십니다.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문어구이님은 아빠 같으세요.  바른길(?)로 이끌어 주실 것 같은...(=▽=)


■ 당신이 본「문어구이님」의 장점을 3개。
⇒ 지혜(명철), 솔직, 의지됨.


■ 그럼 반대로「문어구이님」의 단점을 3개。
⇒ 섬세(꼼꼼)함이 문어구이님 자신을 몰아세우는 일이 가끔 있을실 것 같구요...
    음... 혹시, 잠.....이 많으신가요? ;;;;


■「문어구이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 문어구이님은 연녹색 중에서도 더 흐린 연녹색.


■ 동물로 비유하면?
⇒ 코알라! 그냥 갑자기 떠올랐어요! ;;;;


■ 당신이 볼 때「문어구이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예!!


■「문어구이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큼지막한걸로 몇 번 뿐이어서 다 기억납니다.
    첫 만남때랑 베다 정모, 그리고 올 봄에 함께 한 꽃놀이가 기억나네요.


■ 싸웠던 적은?
⇒ 없습니다.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 저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그대에게로 가서 저도 당신의 꽃이 되고 싶어라으라으라으...라으..../수줍
     ..... 아악!!!! ㅋㅋㅋㅋ(이런, 수동적인 러브콜이 있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사생활 친구 빼고는 10명이 안되는....것 같은데...;;;
    이글루스 지인으로.... 흠흠
    중복은 피했어요~

・상냥한 사람:
피아타님, 이신님
・재밌는 사람: 석류님
・의지가 되는 사람: 디키양
・섬세한 사람:문어구이님, 사케님, 시코히메님
・밝은 사람:
・잘 맞는 사람:바다새님
・신기한 사람:
・액티브한 사람:준휘님, 딤네스님, 하계이님(미..미사키님?;;;)
센스가 좋은 사람 :
・궁금한 사람:유네(올 여름엔 만날 수 있는것이냐!!!)

by gaze | 2008/07/09 10:47 | 트랙백 | 덧글(3)

이제서야 더블오 13, 14화를 봤는데요...

새로운 엔딩!!!
새로운 엔딩.... 저렇게 한가한 분위기 좋아하는데,
 세츠나 이발(...)하는 부분에서 웃어버리고 말았다.ㅋㅋㅋㅋ
앞머리 일자에 뒷머리 밑부분은 빡빡이...    바리깡 윙.. .....   ....
음. 빡빡이 표현이  안되어 있지만;;;

by gaze | 2008/07/08 22:13 |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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