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3일
베다 정모 후기입니다.
월말 야근크리에서 돌아왔습니다. 헉헉.
후기 빨리 적고싶었는데!ㅠㅠ
지난주 토요일에 베다 종료기념 정모가 홍대에서 있었습니다.
꽁시면관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처음뵈는 분들도 계셨고 만남이 있었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 이 캐릭터 오너분은, 저 캐릭터 오너분은 어떤분일까?
...하고 굉장히 궁금했었는데요,
자..자캐인 분들이 왜이리 많은건가요? 놀래라!
중국요리가 대부분 기름져서 쉽게 포만감이 들어 그랬는지
음식이 많이 남아서 좀 아까웠어요.
여기 테이크 아웃...
후에 오신 로랑님, 많이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떡이 되어 우릴 비웃고 있던 자장면, 네 이놈! ;ㅁ;
그리고 우리 사돈! 역시 많이 챙겨드리지 못해서 매번 응.. 집에와서 의기소침...
매번 제가 챙김을 받는것 같아요.^^;
미안하다는 말 대신 고마워를♡
오드 님과 저는 진짜로 두 운영자 분을 피하여 구석에 앉았어요...ㅋㅋ
아! 음식이 많아서 제 몫의 탕수육과 오드 님 몫의 만두는 무사(?)할 수 있었구요. 으하하^^
착석하고나서 보니, 가족 라인?! 아니 이건 가족 외식인가요?ㅋㅋ
비록 두 운영자 분은 저희쪽 테이블을, 우릴 버렸지만
우린 외롭지 않았숴!! 흥칫핏+_+ ㅋㅋㅋ
두 운영자 분께서 종료기념 선물을 주셨습니다.
와.... 정말..ㅠㅠ 이런 커뮤가 또 어딨겠습니까?!
너무 훈훈해!!!ㅠㅠ 부캐가 있으신 분들은 부캐까지,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 분의 캐릭터까지 넣어주셨더라구요!
어디에 달까 고민중입니다. 꼭 달고다니면서 자랑하고 다닐테다!!ㅠ▽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정의 아이들이에요.^^
이것은 선물 2 !!
아... 세상에....ㅇ>ㅡ< 아..안경닦이야!! 베다 멤버가 전부 들어가있어요!!
휴대하면서 쓰고 싶어!! 소장용으로 액자에 넣고도 싶어!!
....라며 무척이나 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으아~ 이뻐이뻐~~~~ㅠ0ㅠ

후기 빨리 적고싶었는데!ㅠㅠ
지난주 토요일에 베다 종료기념 정모가 홍대에서 있었습니다.
꽁시면관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처음뵈는 분들도 계셨고 만남이 있었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 이 캐릭터 오너분은, 저 캐릭터 오너분은 어떤분일까?
...하고 굉장히 궁금했었는데요,
자..자캐인 분들이 왜이리 많은건가요? 놀래라!
중국요리가 대부분 기름져서 쉽게 포만감이 들어 그랬는지
음식이 많이 남아서 좀 아까웠어요.
떡이 되어 우릴 비웃고 있던 자장면, 네 이놈! ;ㅁ;
그리고 우리 사돈! 역시 많이 챙겨드리지 못해서 매번 응.. 집에와서 의기소침...
매번 제가 챙김을 받는것 같아요.^^;
미안하다는 말 대신 고마워를♡
오드 님과 저는 진짜로 두 운영자 분을 피하여 구석에 앉았어요...ㅋㅋ
아! 음식이 많아서 제 몫의 탕수육과 오드 님 몫의 만두는 무사(?)할 수 있었구요. 으하하^^
착석하고나서 보니, 가족 라인?! 아니 이건 가족 외식인가요?ㅋㅋ
비록 두 운영자 분은 저희쪽 테이블을, 우릴 버렸지만
우린 외롭지 않았숴!! 흥칫핏+_+ ㅋㅋㅋ

와.... 정말..ㅠㅠ 이런 커뮤가 또 어딨겠습니까?!
너무 훈훈해!!!ㅠㅠ 부캐가 있으신 분들은 부캐까지,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 분의 캐릭터까지 넣어주셨더라구요!
어디에 달까 고민중입니다. 꼭 달고다니면서 자랑하고 다닐테다!!ㅠ▽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정의 아이들이에요.^^

아... 세상에....ㅇ>ㅡ< 아..안경닦이야!! 베다 멤버가 전부 들어가있어요!!
휴대하면서 쓰고 싶어!! 소장용으로 액자에 넣고도 싶어!!
....라며 무척이나 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으아~ 이뻐이뻐~~~~ㅠ0ㅠ

2차로 간 그린빈에서 쓴 롤링페이퍼에요.
좌측은 2년 전 베다 첫 정모때의 것이고 우측이 이번 정모때의 것입니다.
저~~기 맨위에 일곱명의 캐릭터 두상이 그려져 있는거 보이시죠?
오드 님께서 그리신 두 오너와 두 자캐 그리고 아이 셋 인데요,
보시고는 어느분이 그러셨더라.... 누가 아라하인지 모르겠다고....
스올 님..스..스올 님이셨던가?!!!케케케케케....+_+ /그늘
아라하도 곱슬, 아들도 곱슬, 저도 곱슬이거든요....
....저 파마 풉니다? 네? 다르다니까안~~ㅠㅠ
ㅋㅋㅋㅋㅋ응꺅ㅋㅋㅋㅋ네...하하^^;;
롤링페이퍼,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석류 님의 코코아 쿠키!
석류 님, 우와...ㅠㅠ 캐릭터명까지 써주시고!ㅠㅠ
쿠키에 Veda라고까지 적어넣으셨다?! 감동..ㅠㅠ
유인 님의 브라우니도!! 저 브라우니 좋아하는데.ㅠㅠ
숟가락으로 퍼먹고 싶은거 다른분들을 위해 참았습니다....
석류 님이 쿠리도, 유인 님의 브라우니도
아... 먹는데 우유가 절로 생각나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 후에 켰던 케잌 촛불도... 와..... 대체 몇 번 감동을 한건지 모르겠네요.ㅠㅠ
두 운영자 분,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멤버 분들도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베다 멤버여서 행복해요.^^
그리고 3차!!! 나빌레라, 와우! 이것은 음주 베다.ㅋㅋ
소마주라 생각하며 드링킹드링킹.
...하지만 저는 술에 약하기 때문에 도수 약한 칵테일을 마셨는데
그거 조금 마시고도 헤롱.... 나도 술 좀 잘 마시고 싶어...IIOTL
아니, 깔루아 밀크 두 모금에 이러는건 좀 너무한거 아님? 이 나이에. 후...
그 많은 인원이 한 방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자리는 넉넉치 않았어도 이 겨울날 한 방에서 도란도란 한다는게, 아..훈훈...=ㅅ=
가게에서는 이른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나왔습니다.
저는 그 전날 새벽 5시에 잠들었다가 정모에 나온 터라 좀 피곤하여
앉아서 계속 꾸벅꾸벅 졸았는데요, 그래도 왠만한건 다 듣고 있었답니다.ㅋㅋ
가끔 버럭! 하면서 일어나서 놀래셨죠? 죄..죄송합니다. 으하하;;;;
밤을 새면서 제가 모르는 세계(?)의 여러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들었고
뭔가... 제 왼쪽에 계셨던 모 님께서 으악?! 하시며 바닥을 뒹구르셨던 기억도 있는데? 음?ㅋㅋ
집에 도착하니 아침 7시더군요. 8시 쯤에 잠들었다가 일어나보니 오후 2시...ㅋㅋ
후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일 일이 또 있을까요?
제 안에 소중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베다에서 맺은 인연, 앞으로 계속 키워나가요.^^
좌측은 2년 전 베다 첫 정모때의 것이고 우측이 이번 정모때의 것입니다.
저~~기 맨위에 일곱명의 캐릭터 두상이 그려져 있는거 보이시죠?
오드 님께서 그리신 두 오너와 두 자캐 그리고 아이 셋 인데요,
보시고는 어느분이 그러셨더라.... 누가 아라하인지 모르겠다고....
스올 님..스..스올 님이셨던가?!!!케케케케케....+_+ /그늘
아라하도 곱슬, 아들도 곱슬, 저도 곱슬이거든요....
....저 파마 풉니다? 네? 다르다니까안~~ㅠㅠ
ㅋㅋㅋㅋㅋ응꺅ㅋㅋㅋㅋ네...하하^^;;
롤링페이퍼,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석류 님의 코코아 쿠키!
석류 님, 우와...ㅠㅠ 캐릭터명까지 써주시고!ㅠㅠ
쿠키에 Veda라고까지 적어넣으셨다?! 감동..ㅠㅠ
유인 님의 브라우니도!! 저 브라우니 좋아하는데.ㅠㅠ
숟가락으로 퍼먹고 싶은거 다른분들을 위해 참았습니다....
석류 님이 쿠리도, 유인 님의 브라우니도
아... 먹는데 우유가 절로 생각나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 후에 켰던 케잌 촛불도... 와..... 대체 몇 번 감동을 한건지 모르겠네요.ㅠㅠ
두 운영자 분,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멤버 분들도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베다 멤버여서 행복해요.^^
그리고 3차!!! 나빌레라, 와우! 이것은 음주 베다.ㅋㅋ
소마주라 생각하며 드링킹드링킹.
...하지만 저는 술에 약하기 때문에 도수 약한 칵테일을 마셨는데
그거 조금 마시고도 헤롱.... 나도 술 좀 잘 마시고 싶어...IIOTL
아니, 깔루아 밀크 두 모금에 이러는건 좀 너무한거 아님? 이 나이에. 후...
그 많은 인원이 한 방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자리는 넉넉치 않았어도 이 겨울날 한 방에서 도란도란 한다는게, 아..훈훈...=ㅅ=
가게에서는 이른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나왔습니다.
저는 그 전날 새벽 5시에 잠들었다가 정모에 나온 터라 좀 피곤하여
앉아서 계속 꾸벅꾸벅 졸았는데요, 그래도 왠만한건 다 듣고 있었답니다.ㅋㅋ
가끔 버럭! 하면서 일어나서 놀래셨죠? 죄..죄송합니다. 으하하;;;;
밤을 새면서 제가 모르는 세계(?)의 여러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들었고
뭔가... 제 왼쪽에 계셨던 모 님께서 으악?! 하시며 바닥을 뒹구르셨던 기억도 있는데? 음?ㅋㅋ
집에 도착하니 아침 7시더군요. 8시 쯤에 잠들었다가 일어나보니 오후 2시...ㅋㅋ
후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일 일이 또 있을까요?
제 안에 소중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베다에서 맺은 인연, 앞으로 계속 키워나가요.^^
# by | 2009/12/03 13:39 | ♪ Diary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