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장 최근의 사진입니다.
4월 초에 찍은 사진이에요.
4월 초에 찍은 사진이에요.

우측 아이.

미용 전.
저희 애견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아에, 이름은 '몽'이구요,
요크셔테리어 믹스견이라서 순종보다는 큽니다만, 비만견은 아니에요.
몸무게는 3KG정도 나갑니다.
미용을 해놓아서 치와와처럼 털이 짧아서 피부에 바짝 붙어있습니다.
몽아~ 또는, 몽이야~ 라고 불리우고 있어요.
사람을 경계하는 듯 하면서도 잘 따르고,
경계할 때 짖기도 합니다.
성격은 명랑하구요.
맨 위 사진의 모습으로 실종되었습니다.
4월 20일 오후 12시, 점심때쯤 바람에 살짝 열린 문틈을 빠져나가 실종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애써 다 잡고는 있지만 눈물이 자꾸 나네요.
수명을 다하여 헤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너무 갑작스러워서....
집에 남겨진 몽이의 어미인, 코코를 보기가 안타깝네요.
주소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1동이구요,
대충, 지역은 중화역과 중랑구청 사이,
그리고 상봉지하차도 안으로 들어와서 직진하여 삼거리 나오기 까지에요.
혹시라도 목격하신 분들께서는 꼭 좀 리플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저희 애견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아에, 이름은 '몽'이구요,
요크셔테리어 믹스견이라서 순종보다는 큽니다만, 비만견은 아니에요.
몸무게는 3KG정도 나갑니다.
미용을 해놓아서 치와와처럼 털이 짧아서 피부에 바짝 붙어있습니다.
몽아~ 또는, 몽이야~ 라고 불리우고 있어요.
사람을 경계하는 듯 하면서도 잘 따르고,
경계할 때 짖기도 합니다.
성격은 명랑하구요.
맨 위 사진의 모습으로 실종되었습니다.
4월 20일 오후 12시, 점심때쯤 바람에 살짝 열린 문틈을 빠져나가 실종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애써 다 잡고는 있지만 눈물이 자꾸 나네요.
수명을 다하여 헤어지는 것과는 다르게, 너무 갑작스러워서....
집에 남겨진 몽이의 어미인, 코코를 보기가 안타깝네요.
주소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1동이구요,
대충, 지역은 중화역과 중랑구청 사이,
그리고 상봉지하차도 안으로 들어와서 직진하여 삼거리 나오기 까지에요.
혹시라도 목격하신 분들께서는 꼭 좀 리플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 by | 2008/04/21 03:54 | ♪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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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찾으셨음 좋겠어요 ;ㅁ;
돌아와요 몽아;ㅁ;....
어딜 가버린걸까요 끄아;ㅁ;
얼른 엄마품으로 돌아와주었으면 하네요ㅠㅠ
무사히 찾으실 수 있길 바래요ㅠㅠ
몽이가 얼른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ㅜㅜ
게이즈님... 와락..ㅠ_ㅠ 이런 말로는 안되는거 알지만... 힘내세요 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