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6일
첫 베이비슈

만들기를 미루고 미뤘던 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시피는 설명도 길고 굉장히 까다로와 보였는데
만들고보니 좀 알겠더라구요.

만들고보니 좀 알겠더라구요.

부풀기는 그럭저럭이었고 크랙이 나지 않아서 그리 먹음직스럽게 보이지도 않았지만
크림이 너무 맛있게 만들어져서 순전히 크림맛으로 먹었습니다.으하하^^;
크림이 너무 맛있게 만들어져서 순전히 크림맛으로 먹었습니다.으하하^^;
우유에 홍차 티백을 뜯어 그 가루를 넣어 우려내어
밀크티 크림을 만들어서 넣었거든요.
밀크티 크림을 만들어서 넣었거든요.
...실은요, 크림 채워넣으려고 원형깍지를 찾는데 이게 안보이는거에요.
아놔, 원형깍지 크기별로 3개 사놨었는데 3개 다 어딜간거야...
그래서 슈 밑부분 쿡 찔러서 크림 넣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ㅠㅠ
저는 뭐 하나 할 때마다 이리 어설퍼...ㅠㅠ
개인적 취향으로는 베이비슈 보다는 큼지막한 스톤슈를 좋아해요.
아놔, 원형깍지 크기별로 3개 사놨었는데 3개 다 어딜간거야...
그래서 슈 밑부분 쿡 찔러서 크림 넣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ㅠㅠ
저는 뭐 하나 할 때마다 이리 어설퍼...ㅠㅠ
개인적 취향으로는 베이비슈 보다는 큼지막한 스톤슈를 좋아해요.
우선 베이비슈를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면
그 스톤슈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그 스톤슈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by | 2009/09/26 20:27 | ♪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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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에 한번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요 오븐 안에서 멋지게 부풀던 슈들이.. 오븐 문 열자마자 푸시시시 내려앉아서 베개 커버처럼 납작해졌어요 -_-;;; 그 이후로 못 만들고 있답니다 ㅠㅠ
슈크림 가격은 가게마다 천차만별이더라구요. 맛은 비슷비슷 한데 말이죠. 크림의 차이일까요.
밀크티크림슈라니(제 맘대로 작명) 이름만 들어도 반해버릴 것만 같은 맛이네요.
슈크림류는 좋아하지만 비싸서 자주 사먹지 못해요.
gaze님처럼 마법의 손을 가졌다면 저는 산처럼 만들어놓고 매일 먹을것 같네요..꺅~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다음에 올라올 '슈'들도 기대하겠습니다. ^^
음... 예전에 빼놓은 살을 다시 쪄놓게 한 범인(?) 중 하나가 슈크림이었어요.ㅠㅠ
이제 진짜 마음 먹고 체중감량을 해야해서 슈크림을 만들어도 하나 정도 밖엔 먹지 못할 듯 하네요.ㅠㅠ으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