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문답 이어받았습니다.

석류님께 灰(회색)(사실 카키색이나 갈색인데 그게 없어서 회색으로)으로 받았습니다. 으하하^^


【喜】(희)
1. 리쾨르가 윈드밀1랭 수련치를 다 채웠습니다.  이제 어빌만 있으면 됩니다. 후욱.
2. 체중 4kg 감량.   아직 멀었지만....
3. 두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4. 나의 목소리, 손과 발, 건강한 몸... 집이 있고 가족이 있고... 내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
   가끔 투덜거리지만 범사에 감사하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怒】(노)
1. 게으르고 노력하지 않는 나.
    :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열등감에 빠지는 이 교만함.  지금의 나를 인정하고 생각한대로 제발 행동해라, 나!
2. 집나간 남동생.  네 삶의 이유를 찾아서 돌아와, 이놈아.

【哀】(애)
1. 베다 종료가 코 앞.
2. 가을, 겨울 옷들이 안맞아....
3. 두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
4. 집나간 남동생.  어디에 있든 무얼 먹든 춥고 배고프고 많이 외로울거다.  그 고통을 제발 잊지않기를.

【樂】(락)
1. 홈베이킹, 쿠킹
2. 마비노기, 비컴
4. 건반 두드리기(..)
....저는 외로울때 취미가 느는것 같아요....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1. 단팥죽.
2. 튀기거나 구운 닭고기 요리.
3. 구운야채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1.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Misty, Autumn Leaves - 나른하니 이 계절에 듣기 딱 좋습니다.
   참고로 제목 못외웁니다......
2. 사랑비.
3. 착신음은 '사랑.. 그 놈'입니다만 외부에서는 진동으로 해놓고 집에서 벨소리로 바꿔놓습니다.
    집에 있을땐 전화가 잘 안와서 벨소리 들을 일이 별로 없다보니 제 벨소리가 뭔지 몰라서 방금 확인해봤네요.ㅋ;;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온라인상에서는 '푸', '헐'
오프라인상에서는.... 없는 것 같아요.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특별히 없는것 같습니다.  이 색도 이쁘고 저 색도 이뻐해서...
다만, 저는 녹색에 동경을 품고 있는것 같아요.... 왜일까...?;;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
블랙 바디에 실버 테두리.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와인레드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지인, 그리고 이글루스 이웃분들...
"내가 왜 이 색??!!" 이라고 저에게 따지실 분은 그대의 종이 일기장에서... 응..응..네.

赤・・・(빨강) 석류님(와인레드)
桃・・・(분홍) 문어구이님(바이올렛), 오드님(핫핑크)
橙・・・(주황) 
緑・・・(초록) 구타라히메님(딥그린)
水色・・(하늘) 노아님
青・・・(파랑) 디케이님(딥블루)
白・・・(하양) 젠님
黒・・・(검정)
灰・・・(회색) 이신님(블루그레이)

by gaze | 2009/10/28 10:28 | ♪ Diary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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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불로소득주식회사 ~마감은 내가.. at 2009/11/11 02:41

... 색깔문답 이어받았습니다.gaze님께 색깔문답 받았어요>.<헤헤 포스팅 거리 생겨서 신남 ㅠㅜ喜】(희)1. 어...........약초학 9랭?^.ㅜ 이제 포제만 힘내면 가시 ... more

Commented by 구타라히메 at 2009/10/28 21:44
전 워낙 무미건조한 인간이라...취미나 재주가 많은 분이 부러워요.
그나저나 남동생분이 빨리 come back home해야 할텐데...
Commented by gaze at 2009/11/02 14:04
그런데 저는... 외로워 엉엉;ㅁ; 이러면서 취미생활을 하다보면 더 외로워지는 저를 발견한답니다...^^; 남동생은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습니다만 네.... 그 아이가 너무 멀리 돌지 않았으면 하네요.... ^^
Commented by Bebezen at 2009/10/29 00:25
게이즈님~vvvvv>부둥부둥
블랙라이프인 저를 화이트한 이미지로 봐주시니 그저 찬미&황송하구요*^ㅅ^*
남동생분 날씨도 추워지는데 어디에 계신지 걱정이네요 ㅠㅠ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오시길 빌께요 ㅠ///ㅠ
Commented by gaze at 2009/11/02 14:10
젠님....젠님, 젠님....ㅠㅠ 아 왠지 오늘은 젠님 앞에서 울고싶어지네요.... 젠님은 봄과 같으신 분이세요. 젠님은 부드럽고도 강하세요. 블랙라이프? 결코 현실이 젠님을 어떻게 하지 못합니다. 동생은 추울때 나갔었는데 또 다시 추운계절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네... 돌아오겠죠..^^
Commented by 이신 at 2009/10/29 22:02
오오 윈드밀 1랭!! 우와 대단하세요 ㅠㅠ 수고 많으셨겠네요. 저도 얼릉 찍어야 하는데 이놈의 2랭에서 올라가질 않네요ㅜㅜㅜㅜ
헤헤 색깔문답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잘 받아갑니다//ㅁ//
Commented by gaze at 2009/11/02 14:20
길드분께서 약셋을 빌려주셔서 수련이 수월했습니다.^^ 저는 .... 노가다가 체질인가봐요... 아니면 약셋덕분이었나...싶기도 하구요. 돌이켜보면 윈드밀 수련하면서 많이 힘들었던건 아니었던 것 같다.. 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이신님은 제가 생각하기에 시크하다고 느껴지는 블루그레이...^///^ 문답 읽으러 갑니다~~^^
Commented by s노아 at 2009/11/15 00:15
저는... 저는 ㅠㅠㅠㅠㅠㅠ 하늘색이 아닌데 ㅠ.ㅠ
차라리 검정색으로 해주시지 그랬나요 ㅠ.ㅠ ;;;;
이제부터라도 ㅋㅋ 게이즈님의 응원(??)에 힘입어 하늘과 같은 대인배가 되도록....
... -_- ?;;;; ........ 암턴 감사합니다 ㅠ.ㅠ 저를 하늘색이라고 해주시다니 ㅠ.ㅠ
ㅇ ㅏ 저는 몹시도 행복합니다 ~~~ *^ㅁ^*
Commented by gaze at 2009/11/16 10:12
와.... 너무 싫어하는데?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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